5월 27일 마케팅 인사이트 7가지

 

1. 카카오 비즈보드 2026년 지면 확대, 타겟팅 고도화 진행 중

카카오톡 채팅 리스트 상단에 노출되는 비즈보드 광고가 지면과 타겟팅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톡의 막강한 트래픽을 활용해 브랜드와 사용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광고 상품으로, 소상공인도 접근 가능한 캠페인 옵션이 추가될 전망이다.

 

2. 메타 전환 API 원클릭 무료 기능 출시, 광고 성과 측정 간편화

메타가 전환 API를 원클릭으로 설치할 수 있는 무료 기능을 출시했다. 기존 픽셀만으로는 추적이 어려웠던 전환 데이터를 서버 단에서 수집해 광고 성과 측정 정확도를 높일 수 있어, ROAS 개선을 원하는 마케터에게 필수 설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3. 구글 도달범위 플래너에 목표 게재빈도 기능 추가

구글이 도달범위 플래너에 목표 게재빈도 수치를 설정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광고 노출 횟수를 사전에 계획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어, 브랜드 인지도 캠페인을 운영하는 마케터에게 유용하다.

 

4.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효과 25% 높아, 2026년 주목

팔로워 1만~10만 명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캠페인이 전년 대비 약 25% 높은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특정 분야 전문성과 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해 타겟 마케팅 효과가 크며, 대형 인플루언서 대비 비용 효율도 우수하다.

 

5. 네이버 브랜드 검색 PC·모바일 상품 통합 개편 단행

네이버가 브랜드 검색 광고 상품을 PC와 모바일로 통합 개편했다. 기존에 분리 운영되던 광고 지면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광고 집행과 성과 측정이 간소화되고, 소상공인도 브랜드 검색 광고를 더 쉽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6. 릴스 지면 내 카탈로그 광고 슬라이드 기능 도입, 전환율 상승 기대

메타가 인스타그램 릴스 내에서 카탈로그 광고를 슬라이드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을 도입했다. 숏폼 콘텐츠 시청 중 여러 상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전환율 향상이 예상되며, 커머스 브랜드의 릴스 광고 집행 비중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7. AI 생성 콘텐츠로 SNS 참여 유도, 카카오뱅크 유사연애 자판기 사례

카카오뱅크가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유사연애 자판기를 선보이며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사용자 개인화 결과를 생성해 자발적 공유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AI 콘텐츠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는다.

 

 

댓글과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세요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