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6월 2일부터 상품 등록 한도 대폭 축소
네이버가 3개월 매출 500만원 미만 셀러의 상품 등록 한도를 기존 1만개에서 대폭 줄이는 정책을 6월 2일부터 시행한다. 저품질 상품 범람을 막고 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소상공인은 상품 퀄리티와 매출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
2.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무료배달 종료하고 구독 모델로 전환
주요 배달 플랫폼들이 2026년까지 무료배달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구독 중심 수익 모델로 전환한다. 고객 로열티 확보와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마련이 목적이며 입점 업체는 구독 회원 대상 프로모션 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

3. 배달의민족, B2B 광고 상품 단가 33% 인하하며 애드테크 확대
배민이 기업 간 광고 상품 단가를 33% 낮추고 연령·지역·주문 내역 기반 타깃 광고를 강화하고 있다. 프랜차이즈뿐 아니라 영화·데이팅앱 등으로 광고주가 다양해지며 입점 업체는 배민 광고 플랫폼 활용도를 높일 기회가 생겼다.
4. 제로클릭 시대 도래, AI 검색이 브랜드 노출 결정
챗GPT 등 AI 검색 보편화로 소비자가 클릭 없이 한 줄 답변만 보는 제로클릭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검색 알고리즘이 아닌 AI가 추천하는 브랜드로 노출 여부가 결정되며 마케터는 AI 검색 최적화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

5. 네이버 ADVoost 쇼핑 부스트업, 5월 27일 캠페인 관리 기능 개선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브랜드스토어 대상 ADVoost 쇼핑 광고의 캠페인 관리 편의성과 리포트 환경을 5월 27일 업데이트한다. 부스트업 캠페인이 자동 생성되고 별도 대시보드로 제공되어 광고 성과 분석이 용이해진다.
6. SSG닷컴·이마트, 리테일 미디어 광고 사업 600억원 규모 성장
SSG닷컴이 입점 판매자 대상 광고 성과 분석을 강화하며 관련 매출을 600억원대로 키웠고 이마트는 100여개 매장에 전자 광고판을 설치했다. 유통업계의 저마진 구조 돌파구로 리테일 미디어가 부상하며 입점 셀러는 플랫폼 내 광고 투자를 검토해야 한다.
7. 네이버 검색광고 리포트, 3월 30일 전환·총비용 지표 통합 개편
네이버가 검색광고 리포트의 전환 관련 지표와 총비용 기준을 3월 30일 통합 정비했다. 장바구니 담기 전환에 스마트스토어·브랜드스토어가 추가되고 플랫폼 간 상이하던 기준이 일원화되어 광고 성과 측정 정확도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