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에 등록은 해놨는데, 별로 효과를 모르겠다."
이런 사장님들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플레이스를 들어가 보면
사진이 흐릿하거나 소개글이 비어있거나,
심지어 영업시간이 틀려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검색 결과에 가게가 떴는데 정보가 부실하면 클릭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은 돈 한 푼 안 들이고, 5~10분이면 바꿀 수 있는 것들만 정리했습니다.
이것만 해도 클릭수가 확 달라집니다.
1. 대표 사진, 첫 번째가 전부입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하면 가게 이름 옆에 사진 하나가 같이 뜹니다.
이 첫 번째 사진이 클릭을 결정합니다.
문제는 많은 사장님들이 대표 사진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겁니다.
간판 사진, 어두운 매장 내부, 심지어 공사 중 사진이 대표로 잡혀있는 곳도 있습니다.
2. 소개글, 비어있으면 손해입니다
플레이스 소개글을 안 쓰거나 "맛있는 음식을 제공합니다" 수준으로
대충 쓴 곳이 의외로 많습니다.
소개글은 고객이 "여기 가볼까?"를 결정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카테고리와 키워드, 제대로 설정했는지 확인하세요
플레이스에 카테고리를 하나만 설정해둔 경우가 많습니다.
경쟁 업체의 대표키워드를 카피해보세요!
마케팅광장의 플레이스 대표키워드 조회 기능으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mbizsquare.com/#/keywordsOnce
4. 영업시간과 전화번호, 맞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이게 틀려있는 곳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명절이나 임시휴무 후에 원래대로 안 바꿔놓는 경우가 많죠.
고객이 영업시간 보고 갔는데 문이 닫혀있으면? 다시는 안 옵니다.
5. 메뉴판, 가격까지 다 올리세요
"가서 보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요즘 고객은 가기 전에 메뉴와 가격을 확인합니다.
메뉴가 없거나 가격이 안 적혀있으면 "여긴 뭔가 비싸려나" 하고 다른 곳으로 넘어갑니다.
6. 리뷰 답글, 달기만 해도 다릅니다
리뷰에 답글을 하나도 안 다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리뷰 답글이 있는 가게가 '관리가 되고 있는 곳'이라는 인상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