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선 민희진, 또 '아일릿 밀어내기' 주장 "뉴진스 기록 깨기 위해"

민희진 : 아일릿이 마지막 앨범 판매량이 8만장 나왔는데 뉴진스 초동 기록을 깨기위해 유통사로 음반을 밀어내기 한거다

김앤장 : 뉴진스 겟업 앨범은 마지막말 30만장 찍혔는데? 마지막날 8만장 팔렸다고 밀어내기면 30만장도 이상한거 아니냐?

민희진 : (그냥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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